새로운, 긍정적인, 행복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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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가든 짧은 글




ㅀㅀ

혼자서 술을 먹었다. 올레 기행을 읽다가
작가가 인생이 자기의인생이 망설임과 후회로 반복됐다는 말이 넘 가슴에 닿는다/
난 무엇이 그리도 두려운 걸까
내가 해보지 않은 것들이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걸까
난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항상 후회를 한다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산다.
그러면서도 항상 망설임에 대한 후회로 인생을 채우면서
나를 좀먹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정말로 우울하고 찌질한 인생이다.'
그래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이다.
내가 행복한 날이 올까
나같은 세상 부적응자도 행복해지고 기쁜날이 올까 내가무언가를 해야만 내 인생이 내 생활이 바뀐다는 걸 알면서도
머리로는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다 알면서도 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잇다
하지 않으면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를 하겠지만
내가 그것을 했으면 정말 행복했고 잘 했을 거라는 망상에 젖어서 그 안에서 나에게 우안을 얻을 수 있으니까
하고서도 실패하고 절망한다면 나를 다시는일으켜 줄수 없을 것 같기애ㅔㅔ
난 비겁하고 비열하다
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ㅑㄴ서 항상 비난하고
항상 만약이라는 내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세상에서 위안을 얻는 찌질이고 사회 부적응자인거삳.
나같은 인간은 자존감도 없고 자신감도 없고 확신도 없고
항상 남 탓을 하며 난 항상 불행을 즐긴다.
항상 망상을 하면서 나를 위안만 하고 있다.
내가 세상에서 나 혼자서 잘 살아갈 수 있을까/
항상 난 무섭다. 세상이 사람이 내가 자신없다.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믿지 못하고 이렇게 불행한데 난 언제나행복해게 잘 살수 있을까?
내가 무섭다.
이렇게 태어난 내가 무섭다.
나는 나를 믿지 못하고 항상 웅크린 내가 정말 싫다.
노력하지 않고 시도하지 않는 내가 저말 싫다. 내가 이제 무어을 해야 내가 행복할 수 가 있을까
나도 이제는 행복해지고 싶다.
내가 나릴 용서하고 나를 인정해주고 싶다.
나도 못나지 않았다고 나도 예쁘다고 나도 반짝인다고 칭잔하고 어깨를 두드려 주고 싶다.
난 먼지같아서 난 너무 슬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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